- 친일파 가옥 수리에 혈세 8000만원 투입…누적 5억5000만원 [밀착취재]
- 친일반민족행위자로 분류되는 민영휘의 묘를 관리하기 위해 지어진 가옥을 수리하는데 혈세 80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가옥을 관리하는 후손이 보수를 요청했고 춘천시가 이를 받아들였다. 가옥 유지·보수에 지금까지 쓰인 세금만 5억5000만원에 달한다. 강원 춘천시에 위치한 민성기 가옥. 배상철 기자 20일 춘천시에 따르면 시는 지

친일반민족행위자로 분류되는 민영휘의 묘를 관리하기 위해 지어진 가옥을 수리하는데 혈세 80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가옥을 관리하는 후손이 보수를 요청했고 춘천시가 이를 받아들였다. 가옥 유지·보수에 지금까지 쓰인 세금만 5억5000만원에 달한다
세금이 매국노 집수리 비용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