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2분기 매출 실적
SUMMARY
시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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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드립 단독 화제
언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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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22), 더쿠(17), 뽐뿌(15), 인벤(9), MLB파크(9), 개드립(7), 클리앙(5), 보배드림(4), 오늘의유머(4), 세리에매니아(4), DVDPrime(3), 딴지일보(3), SLR클럽(2), 인스티즈(2), 웃긴대학(2), 에펨코리아(1)


[플랫폼별 매출]
PC/콘솔: 875억엔 (+4%)
모바일: 336억엔 (-2%)
[지역별 매출]
한국: 611억엔 (-14%)
중국: 194억엔 (-28%)
북미·유럽: 255억엔 (+170%)
기타 지역: 125억엔 (+47%)
일본: 26억엔 (-14%)
넥슨 3대 캐시카우 근황
-메이플 +63%
-던파 -44%
-FC온라인(피파4) - %(정확한 %는 비공개 월드컵이 있는데도 수익 감소가 큼)
2026년 출시 예정 신작
ㄴ '데이브 더 다이버 모바일' (9월 17일)
ㄴ '아라드: 방치형 RPG' (2026년 4분기)
ㄴ '아주르 프로밀리아' (2026년)
ㄴ '템빨: 오버기어드' (2026년)

2027년 주요 라인업
ㄴ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2027년)
ㄴ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2027년)
ㄴ '고질라 디펜스 포스: X'(2027년 1분기)
ㄴ '던전앤파이터 클래식'(2027년)
듀랑고는 출시일 미정
3대 캐시카우중 2개가 안좋은 상황
-던파
중국 던파 망함 특히 모바일 PC도 초기 논란때 바로 사과 박고 민심 달래기를 했지만 그뒤에도 망함 던파 메인 컨텐츠 사도 레이드 미카엘이 승부처
-FC온라인
월드컵 기간이 있었지만 매출은 망함 과거 사라진 팀컬러를 부활 시키며 유저들의 새로운 스쿼드를 맞추기 위한 패치 예정
-메이플
여름방학의 메이플을 보여주며 좋은 매출을 보여주는중
IP확장에 힘쓰며 메이플월드가 해외에서 호평 받고 있고 메이플 키우기도 인기가 좋음 또 글로벌 메이플 클래식 기대가 갈수록 커지고 있어 하반기도 좋은 매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