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공격을 둘러 봄.
## 2026년 7월 18일 ~ 7월 19일 우크라이나 영토 타격 연대기
오늘 밤, 러시아 연방 군대는 우크라이나 영토 내 목표물들을 대상으로 극초음속 미사일 '지르콘(Zircon)'을 포함한 고정밀 무기를 동원해 집단 타격을 감행했습니다.
어제 낮과 밤 동안 공우주군(ВКС)과 미사일 부대는 돈바스, 수미, 하르키우, 자포리자,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헤르손 주(모든 종류의 타격 수단 동원), 키이우(지르콘, 이스칸데르-M), 오데사 및 오데사 주(오닉스, Kh-31/Kh-59, 게란, 반데롤), 체르니히우 및 체르니히우 주, 폴타바 및 미콜라이우 주(게란/게르베라)의 목표물에 타격을 입혔습니다.
### 2026년 7월 18일 일지
* **08:20** 오데사 주 벨랴리(Belyary) - 폭발. (게란/게르베라)
* **08:25** 게란 편대가 흑해상의 목표물 공격.
* **09:05-09:20** 하르키우 주 - 폭발. (UMPK 활공폭탄 3회 타격)
* **09:33** 오데사 주 일리치우스크(Ilyichevsk) - 폭발. (제트 추진형 게란)
* **09:35** 돈바스 - 폭발. (UMPK)
* **09:50** 돈바스 및 하르키우 주 - 폭발. (UMPK)
* **10:15** 하르키우 주 - 폭발. (UMPK)
* **10:20** 돈바스 크라마토르스크(Kramatorsk) 인근 - 폭발. (UMPK)
* **10:27** 자포리자 주 얀체보(Yantsevo) - 폭발. (제트 추진형 게란)
* **10:53** 오데사 - 폭발. (제트 추진형 게란)
* **11:15**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주 - 폭발. (UMPK)
* **12:05** 체르니히우 인근 - 폭발. (제트 추진형 게란)
* **12:17** 체르니히우 - 폭발. (제트 추진형 게란)
* **12:57** 반데롤(Banderol) 편대가 오데사 방향으로 비행 중.
* **12:59** 오데사 주 유주네(Yuzhny) - 폭발. (반데롤)
* **13:01** 하르키우 주 데르하치(Dergachi) - 폭발. (토네이도-S)
* **13:05** 하르키우 - 폭발. (반데롤)
* **13:07**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 폭발. (제트 추진형 게란)
* **13:09** 하르키우 인근 - 폭발. (반데롤)
* **13:10** 체르니히우 주 스노우스쿠(Snovsk) - 폭발. (제트 추진형 게란)
* **13:35** 하르키우 주 데르하치(Dergachi) - 폭발. (토네이도-S)
* **14:45** 크리비리흐(Kryvyi Rih) 인근 - 폭발. (제트 추진형 게란)
* **14:45** 하르키우 주 - 폭발. (UMPK)
* **15:00** 오데사 주 유주네(Yuzhny) - 폭발. (Kh-31)
* **15:13-15:17** 수미 및 인근 지역 - 폭발. (다연장 로켓 포병/РСЗО)
* **15:17** 체르니히우 주 베레즈나(Berezna) - 폭발. (게란/게르베라)
* **15:25** 하르키우 주 - 폭발. (UMPK)
* **15:55** 오데사 인근 - 폭발. 선박 한 척 피격. (제트 추진형 게란)
* **16:35** 헤르손 - 폭발. (UMPK)
* **16:50** 슬라뱐스크(Slovyansk) 인근 - 폭발. (UMPK)
* **16:57**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 폭발. (제트 추진형 게란)
* **17:00** 슬라뱐스크 및 자포리자 - 폭발. (UMPK)
* **17:24** 오데사 주 유주네(Yuzhny) - 폭발. (제트 추진형 게란)
* **17:38** 수미 - 폭발. (제트 추진형 게란)
* **17:27**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주 차플리네(Chapline) - 폭발. (UMPK)
* **17:55** 돈바스 - 폭발. (UMPK)
* **17:56** 수미 - 폭발. (제트 추진형 게란)
* **18:11** 오데사 주 일리치우스크(Ilyichevsk) - 폭발. (오닉스)
* **18:25** 오데사 주 말로돌린스케(Malodolinske) - 폭발. (오닉스)
* **18:28** 자포리자 - 폭발. (제트 추진형 게란)
* **18:33** 폴타바 주 크레멘추크(Kremenchuk) 인근 - 폭발. (반데롤)
* **18:45** 돈바스 - 폭발. (UMPK)
* **18:47** 오데사 주 투즐리(Tuzly) - 폭발. (게란/게르베라)
* **19:00** 오데사 - 폭발. (제트 추진형 게란)
* **19:15** 체르니히우 - 폭발. (제트 추진형 게란)
* **19:20** 자포리자 - 폭발. (제트 추진형 게란)
* **19:55** 빈니차 주 코지야틴(Kozyatyn) - 폭발. (제트 추진형 게란)
* **20:00-20:07** 자포리자 - 폭발. (제트 추진형 게란)
* **20:45** 수미 주 - 폭발. (UMPK)
* **20:50-21:10** 하르키우 주 및 하르키우 인근 - 폭발. (UMPK)
* **22:27** 하르키우 주 페체네히(Pechenehi) - 폭발. (게란)
* **23:05** 하르키우 주 - 폭발. (UMPK)
* **23:35** 오데사 - 폭발. (게란)
* **23:40** 자포리자 주 - 폭발. (UMPK)
* **23:55** 자포리자 및 헤르손 주 스니히리우카(Snihurivka) - 폭발. (게란/게르베라)


* 우크라이나 발표
## 🤬 "러시아, 40분 동안 키이우에 '이스칸데르-M', '지르콘', 'S-400' 등 발리스틱(탄도) 미사일 약 40발 발사" – 모니터링 채널
이것은 전면전 발발 이후 수도(키이우)를 겨냥해 발사된 탄도 미사일 중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피해 관련 세부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수도 내 5개 구역에서 피격 및 화재 발생**이 확인되었습니다.
* **솔로먄스키(Solomyansky) 구:** 오피스 빌딩, 주거용 및 비주거용 건물에서 화재 발생.
* **셰우첸키우스키(Shevchenkivsky) 구:** 차량 및 3층 건물에 화재 발생. 고립된 주민들을 구조하기 위한 잔해 제거 작업 진행 중.
* **스뱌토신스키(Svyatoshynsky) 구:** 개인 주택 지붕에서 화재 발생.
* **데스냔스키(Desnyansky) 구:** 비주거용 건물의 화재 진압 완료(길목 차단 및 제어).
* **드니프로우스키(Dniprovsky) 구:** 차량, 비주거용 건물 및 기숙사(구토지토)에서 화재 발생.
어젯밤,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발사된 41개의 미사일 중 18개, 125대의 드론 중 108대가 격추되거나 요격되었습니다. 러시아의 주요 공격 목표는 키이우입니다.
▪️0/10 – 3M22 "치르콘" 대함 미사일;
▪️17/25 – "이스칸데르-M/S-400" 탄도 미사일;
▪️0/3 – "오니크" 대함 미사일;
▪️1/3 – Х-59/69 유도 항공 미사일;
▪️108/125 – 공격용 드론;
▪️23개의 미사일과 10대의 공격용 드론이 20개 지역에 떨어졌으며, 드론 잔해가 18개 지역에 떨어졌습니다.
*러시아 발표
## ‼️🇷🇺🇺🇦 밤사이 키이우 및 수도권 내 적의 군사·물류 인프라를 겨냥한 대규모 합동 타격 감행
### 1. 키이우 시내 타격 대상:
* **LLC '라디오닉스(Radioniks)'**: 라디오 일렉트로닉스(전자) 산업 관련 부품·조립 기업. '플라밍고', 'FP-7', 'FP-9', '네프툰-MD' 미사일의 제어 시스템과 '클론' 프로젝트에 따른 S-300 방공미사일 유사체의 제어 시스템을 생산하던 곳.
* **LLC '스페츠오보론마시(Spetsoboronmash)' / GAHK '아르템(Artem)'**: 로켓·우주 산업 기업으로, 위의 미사일 시스템용 제어 시스템 부품을 생산하던 곳.
* **생산 기업 '키이우-90' (S.P. 코롤료프 명칭 LLC '메리디안')**: '네프툰-MD' 미사일의 유도 시스템용 부품 및 동체 요소를 제조하던 곳.
* **LLC '오크라인(Oakline)'**: 장거리 드론용 부품, 카본 소재 부품 및 FPV 드론용 배터리를 생산하던 곳.
* **'노바 포스타(Nova Poshta)' 키이우 혁신 터미널 분류 센터**: UAV(무인기) 부품, 로봇 공학 시스템 및 전자전(REW) 장비를 포함한 이중 용도 물품의 운송 및 보관에 사용되던 물류 허브.
### 2. 키이우 주(수도권) 타격 대상:
* 러시아 측 발표에 따르면, 장거리 드론용 부품의 반입, 보관, 조립 및 배반에 활용되던 타라시우카(Tarasivka) 소재 **'안텔 프로퍼티스(Antel Properties)' 물류 센터**를 타격함.
### 3. 기타 지역 타격 대상:
* 이외에도 **오데사 주 '유주네(Yuzhny)' 항구**에 있는 연료·윤활유 저장 탱크를 타격함. 러시아 국방부에 따르면 해당 연료는 우크라이나 군(ВСУ) 공급용으로 책정된 물량임.
* 이건 보복성인듯
군 수송 시설들이 다 파괴돼서 군수품, 드론등이 민간업체를 통해 운반돼긴함. 그 동안 가만두다가 오늘 공격한건 와일드베리스 보복인듯

키예프 지역, 비슈네보예-보야르카 구간 도로에 위치한 AMTEL PROPERTIES의 물류 시설에 대한 야간 공격의 결과.


* 키이우 외 지역공습
이 지역은 매일 매일 공격이 이루어지는 전장



* 우크라 애들이 러시아 공격에 학교 밑에 유류 차량을 숨겨서 주민들 열받음. 우크라에서 흔하게 발견되는 상황


현재 국내외 뉴스에 공식 보도된 대형 사건은 아니지만, 우크라이나 현지 SNS와 텔레그램 채널(오신트(OSINT) 및 지역 고발 채널)을 통해 확산된 전형적인 **'군사 자산의 민간 시설 은닉'** 논란입니다.
### 1. 사건의 배경 장소: 하르키우주 '비소키(Високий)'
메시지에 언급된 **'비소키(Високий)'**는 우크라이나 동북부 **하르키우(Kharkiv)주** 하르키우 지구에 위치한 도시형 마을(Urban-type settlement)입니다.
* **지리적 특성:** 러시아 국경 및 최전선과 매우 가까운 하르키우 인근이기 때문에 전쟁 시작 이후 지속적으로 전방 부대에 대한 보급과 연료 수송이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군사적 요충지 중 하나입니다.
* 사진 속 건물은 전형적인 구소련 시절 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우크라이나의 지방 학교(지방 관공서나 학교에 저런 필로티 구조가 종종 있습니다) 건물입니다.
### 2. 주민들이 분노하는 이유 (국제법 위반 소지)
대화방에서 주민들이 "나중에 러시아가 학교 쳤다고 우길 거냐"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이는 것은 **제네바 협약** 및 국제인도법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인간 방패(Human Shield) 논란:** 국제법상 학교, 병원, 종교 시설 등은 민간 보호 시설로 분류되어 군사적 표적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군이 이러한 시설을 군사 장비(유조차, 탄약고, 병력 주둔지)의 은닉처로 사용할 경우, 해당 시설은 합법적인 '군사 표적'으로 성격이 변하게 됩니다.
* **주민들의 두려움:** 저 유조차가 학교 밑에 숨어 있는 것을 러시아군 정찰 드론이나 스파이가 포착한다면, 러시아군은 높은 확률로 이 학교를 미사일이나 자폭 드론으로 타격할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학교 주변의 민간인과 아이들이 인명 피해를 입게 되므로, 현지 주민들은 자국 군의 이러한 행위를 "우리 목숨을 담보로 도박을 한다"며 극도로 혐오하는 것입니다.
### 3. 유조차의 정체
사진 속 유조차는 이탈리아의 상용차 브랜드인 **이베코(IVECO)** 트럭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대형 탱크로리입니다. 우크라이나군은 전쟁 발발 이후 서방(유럽)으로부터 수많은 민간·군용 트럭을 지원받거나 기증받아 군수품 수송용으로 개조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흰색으로 도색되어 있어 얼핏 민간 차량처럼 위장한 듯 보이지만, 전방 지역에서 대규모 연료를 전차나 장갑차에 공급하기 위해 움직이는 군 보급용 차량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요약하자면,** 이 사진은 전방과 가까운 하르키우주 비소키 마을의 한 학교 건물 아래에 우크라이나 군수 유조차가 숨어든 것을 본 현지 주민들이 **"저러다 들켜서 맞으면 또 민간 시설 폭격당했다고 언론 플레이만 할 거냐, 우리더러 다 죽으라는 소리냐"**라며 내부 고발을 터뜨린 상황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안타깝게도 우크라이나 전쟁 과정에서 **민간 시설(학교, 병원, 아파트 등)을 군사적 목적으로 활용하거나 장비를 은닉하는 행위는 꽤 자주 발생하고 있으며, 국제적으로도 큰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단순히 소문이나 SNS 상의 고발뿐만 아니라, 국제 인권 단체들의 공식 조사 보고서를 통해서도 여러 차례 확인된 사실입니다.
### 1. 국제 앰네스티(Amnesty International)의 공식 고발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2022년 8월 국제 인권 단체인 **'국제 앰네스티'**가 발표한 조사 보고서가 있습니다.
* 앰네스티는 우크라이나군이 **민가, 학교, 병원 등 민간인 밀집 지역에 병력을 주둔시키거나 무기 체계를 운영**하며 민간인을 위험에 빠뜨렸다고 지적했습니다.
* 당시 앰네스티 조사관들은 하르키우, 돈바스, 미콜라이우 등지에서 우크라이나군이 학교 29곳 중 22곳을 군사 기지로 사용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 이 보고서가 나왔을 당시 우크라이나 정부는 "침략국인 러시아의 프레임에 동조하는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으나, 현지 주민들의 목격담과 구체적인 증거들로 인해 국제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 2. 왜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날까?
* **정찰 드론을 피하기 위한 위장:** 현재 우크라이나 전역은 러시아군의 정찰 드론과 위성이 24시간 감시하고 있습니다. 허허벌판이나 일반 군사 기지에 유조차나 탄약차를 세워두면 즉시 타격 대상이 되기 때문에, 지붕이 있고 민간 시설로 분류되어 레이더망을 피할 수 있는 학교 필로티나 체육관, 대형 창고 등으로 숨어드는 것입니다.
* **시가전의 특성:** 도시와 마을을 방어하는 과정에서 군인들이 민간 건물에 진지를 구축하거나 보급품을 숨기는 일이 잦아집니다.
### 3. 결국 피해는 고스란히 민간인에게
보내주신 텔레그램 대화에서 주민들이 분노하는 본질이 바로 이 점입니다.
러시아군은 정보원이나 드론을 통해 "저 학교에 우크라이나군 유조차가 들어갔다"는 것을 인지하면, **학교라는 민간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합법적 군사 표적'으로 간주하여 미사일 폭격을 감행**합니다.
폭격이 발생한 후 언론에는 "러시아가 또 학교를 공격해 민간인들이 다쳤다"고 보도되지만, 그 내막을 아는 현지 주민들 입장에서는 **"애초에 군대가 왜 학교에 위험물을 숨겨서 폭격을 자초하느냐"**라며 자국 군대에 원망과 비판을 쏟아내게 되는 것입니다.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전방 지역 주민들은 러시아군의 무차별적인 공격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생활 터전을 방패 삼는 자국 군의 안일한 전술과도 소리 없는 전쟁을 치르고 있는 셈입니다.
* 우크라가 최근 모스크바로 공격한 드런 숫자와 격추
99% 요격율이니 해도 숫자가 많아서 몇개민 성공해도 대상이 유류시설이라 난리남
2023년 7월 11일 20시 30분부터 7월 18일 8시 30분까지, 모스크바 지역 방향으로 1892대의 무인 항공기가 비행했습니다. 이 중 대부분은 방공군에 의해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 격추되었습니다. 또한, 207대의 적 무인 항공기는 모스크바에 접근하기 전에 파괴되었습니다.
* 우크라의 전장지역 변압기 공격
* 유류저장고 공격
* 선박공격
* 잴렌스키가 말했던 폭격기 타격 성공 인증

* 국내에서는 못보는 러시아 전장영상들을 보면
광케이블 모음집
* 활공폭탄
* 요즘은 보기힘든 총격전
조준하고 쏘는 영상을 못 본듯. 현실 전장에선 조준이 아니라 총만 내놓고 지향사격이 대부분
* 일상적인 강제징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