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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전쟁의 평화로운 장면들 (잔인한 것 없음)

수집 시각은 실제 게시 시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 기록은 최초 게시자나 전달 경로를 입증하지 않습니다.

SUMMARY
관측 출처 | 뽐뿌 단독 화제 · 원문 조회 628 · 댓글 3
키워드 |     
언급도 | 개드립(3), SLR클럽(2), 뽐뿌(2), 웃긴대학(1), MLB파크(1), 개집넷(1), 인스티즈(1), 루리웹(1)


이것도 평화스럽기는 하죠? 수류탄 까는 것 같은데 기폭장치를 빼서 안전하다고 해도 왜 이런 짓을 하는지???



터지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옆에 있는 병사가 때릴 거'라는 답변이 달렸더군요. 


바디캠과 헤드캠으로 병사들 실전과 일상생활이 많이 공개되는데 의외로 고양이를 거둬서 키우는 병사들이 많습니다.


동유럽은 원래 고양이를 많이 키우기 때문에 익숙해서 그렇고


1. 병사들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고

2. 시체 파먹고 급속도로 퍼지는 쥐떼를 막는데 도움이 되어서 오래 전부터 전장에는 고양이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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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대평원이 유명한데 원래는 아름다운 우크라이나 모델이 사진을 찍어야 할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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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데 러시아군은 정규군이 아닌 비정규군으로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령, 무장, 활동이 무척 다양합니다. 


이렇게 동방정교의 영향? 으로 긴 수염을 유지하는 병사들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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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백팩에나 달고 다닐 인형을 달고 다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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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좀 받은 계약병인 모양입니다. 사제 유명브랜드 트레킹화를 신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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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즈의 병사입니다. 잘 생긴 놈은 뭘 입어도 며칠을 안 씻어도 오징어보다 낫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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