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교 의원이 “6·25가 남침인가, 북침인갚라고 묻자 한성숙 후보자는 옅게 웃으면서 “그건 북침이다. 당연히”라고 답했다.
이에 김 의원이 정색하면서 “뭐요?”라고 하자 당황한 한 후보자는 “죄송하다. 남침이다”라고 정정했다. 곧이어 “죄송하다. 제가 긴장했다”며 답변 실수를 인정했다.
- 한성숙 “6·25는 북침입니다, 당연히. 아 죄송, 남침” 긴장해 말실수
-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北, 위협이자 동포 이중적 상황” 부동산 매각엔 “팔려고 애썼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25일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곳들은 다 우리의 적”이라며 “북한은 위협이기도 하고, 동포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