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교 의원이 “6·25가 남침인가, 북침인갚라고 묻자 한성숙 후보자는 옅게 웃으면서 “그건 북침이다. 당연히”라고 답했다.
이에 김 의원이 정색하면서 “뭐요?”라고 하자 당황한 한 후보자는 “죄송하다. 남침이다”라고 정정했다. 곧이어 “죄송하다. 제가 긴장했다”며 답변 실수를 인정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55795?sid=100

김선교 의원이 “6·25가 남침인가, 북침인갚라고 묻자 한성숙 후보자는 옅게 웃으면서 “그건 북침이다. 당연히”라고 답했다.
이에 김 의원이 정색하면서 “뭐요?”라고 하자 당황한 한 후보자는 “죄송하다. 남침이다”라고 정정했다. 곧이어 “죄송하다. 제가 긴장했다”며 답변 실수를 인정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55795?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