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이 우리 편” 하영 父, ‘친일’ 증조부 자랑한 편지에 누리꾼 ‘충격’
- [스포츠경향 이현경 기자] 배우 하영의 집안을 둘러싼 ‘파묘’가 계속되고 있다. 증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과 조부의 과거 이력이 잇따라 소환된 데 이어, 이번에는 하영의 친부가 과거 언론에 기고한 것으로 알려진 편지까지 재조명되며 논란이 번지고 있다. 11일 온라인상에서는 지난 2002년 중앙일보에 실린 한 편의 글이 빠르게 확산됐다. 딸에게 보내는 편지 형

하영 아버지 “따지고 보면 지금 내가 너에게 이런 얘기를 거리낌없이 할 수 있는 것도 세월이 우리 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