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일본에서 사사카와재단(현 일본재단)과 '렛츠트리'라는 환경기금을 창설.
기금 설립에 함께 참여한 사사카와재단은 전범 사사카와 회장이 설립했고,
겉으로는 기부와 투자로 알려지나, 뒤로는 역사왜곡에 앞장서고 있슴.
이서진의 진외증조부 진희규는 일제강점기 대구 달성군 지역의 대지주, 대자본가이며
이를 토대삼아 경제금융인으로 성장한 친일반민족행위자.
방송에서는 이서진을 독립운동가 이상룡 선생의 증손자나 후손이라고 여러 차례 보도했으나
독립운동가 본인과 이서진 집안은 단순히 성씨가 같을 뿐
후손이라고 하기에는 31촌간이라 기존에 언론에 밝혀졌던 것과 달리
독립운동가와 친인척관계라고 얘기할 수는 없슴.
하영은 머리가 텅 빈 부일매국노 후손이라면
이서진은........후.........
언론, 방송에서 사람 좋게 포장해서 내보내는거 보면 기가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