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수근이 시골 학교의 교장이 된다.
24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2 신규 예능프로그램 ‘월컴 투 수근스쿨’에는 이원식 PD, 이수근, 임우일, 이미주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웰컴 투 수근스쿨’은 나이 차이만 무려 70살이 나는 어린이와 어르신이 한 교실에 모여 함께 수업하고, 세대 공감을 이뤄가는 두 달 간의 여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경북 의성군 각지에서 모인 열두 명의 학생이 세대차를 극복하고,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