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죠, 모험가님? 제 보지털이 상추같이 수북하다고 놀리시는 건가요?"
"아뇨, 고추를 넣어서 싸먹으면 맛있으니까."
...!!!
(난자야... 제발 나에게 마지막 기회를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