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ㅊㅋ 합니다
배우 탕웨이가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탕웨이는 2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가족 사진을 공개하고 둘째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사진에는 탕웨이 김태용 부부와 첫째 딸이 둘째 아이의 손을 맞잡은 모습이 담겼다.



- 탕웨이, 47세에 둘째 득남"네 식구의 여행을 시작해요"
- 배우 탕웨이가 둘째를 출산했다. 탕웨이는 22일 중국 메신저 위챗 모멘트에 아기의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고 둘째 출산 소식을 알렸다. 탕웨이는 "첫째 딸(썸머)이 '망아지(둘째)와 함께 네 식구의 여행을 시작해요'며 기뻐했다"고 전했다. 화가인 부친이 둘째 탄생을 기념해 그린 망아지 그림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