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붉은 장미 삼총사의 대장인 카리스마 용숙.
여고생인 그녀는 사실....

짱구 아빠를 짝사랑 중이다....
여고생이 유부남을 좋아하는 설정이라니 ㄷㄷㄷ

참고로 용숙은 상여자 기믹이 있어서
작중 또래 여자들이 동경한다는 설정이 있으며

심지어는 또래 여학생한테 고백을 받은 적도 있다...;;

그나저나 용숙은 이런 발냄새 나는 아저씨를 왜 좋아하는 걸까?





사실 원작 신형만은 지하철 치한에게서 여고생을 구해준 뒤
여고생에게 개인적인 연락과 만남을 갖자는 연락을 받은 적도 있지만
가정을 위해 단호히 거절할 줄 아는 상남자이기 때문...

갓구아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