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pnas.org/doi/10.1073/pnas.2614248123
호주와 일본의 합동 연구팀이 1억 1500만년 된 공룡 화석에서
화석화된 적혈구의 흔적을 발견하는데 성공했다.
공룡의 혈액 성분 분석 등으로 당시 지구 환경과의 상호 작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연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이번 발견을 통해 전세계 박물관, 대학, 연구실에 존재하는
공룡 화석들의 재분석이 검토될 가능성도 있다.

https://www.pnas.org/doi/10.1073/pnas.2614248123
호주와 일본의 합동 연구팀이 1억 1500만년 된 공룡 화석에서
화석화된 적혈구의 흔적을 발견하는데 성공했다.
공룡의 혈액 성분 분석 등으로 당시 지구 환경과의 상호 작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연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이번 발견을 통해 전세계 박물관, 대학, 연구실에 존재하는
공룡 화석들의 재분석이 검토될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