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8년 ~ 1989년에 도쿄와 사이타마 일대에서 유아 성폭행 결합 살인사건이 일어났었는데....

MBC의 교양 프로그램인 '죄와 벌'에서도 해당 사건을 다뤘음.


근데 해당 에피소드에서 범인 역할은 이수완 배우가 연기했는데...

실제 범인인 '미야자키 츠토무'와 외모가 전혀 다른데다....



범인의 방은 매우 평범하지만 숨겨진 다락방에서 성인물이 나왔다는 묘사가 나오는데.....

실제로는 다락방 그딴건 없고 방 자체가 개판이었는데다 음란물이 아닌 애니메이션, 아이돌 잡지, 만화책, 피규어 등이 있었음.
결론) 각색이 너무 심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