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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 선수와 얼굴보고 대면하였고, 선수들끼리도 많은 대화를 나눴다.

 

 

 

Q) 선수들과 대화한 결과 대표팀이 진짜 건강한 상태인지 듣고싶다.

지난번 소집때 내부 분위기가 마냥 좋지만은 않다는 뉘앙스의 분위기를 풍기는 선수들이 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 코치와 감독님의 이야기를 듣고싶다.

 

A) 아시겠지만 선수와 개인적으로 나눈 대화는 말씀드릴수 없다.

말씀드릴수 있는 부분은 아시다시피 원칙에 의해 선수와 얼굴 보고 대면하여 해결했다. 선수들끼리도 대화를 했다. 

선수 이전에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사람대사람으로서 의자에 앉아 마주보면서 얘기할 경우 많은 부분들이 해소된다.

그런 대화나 소통이 제가 대표팀 직책을 맡고나서 첫소집떄부터 해왔던것이고

선수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고, 선수들 또한 본인들 의견을 나눴다.

어쩌면 훈련보다도 더 많은 시간을 그런 대화나 소통,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에 썼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최상의 팀도 다양한 의견이 안나오는 팀은 없습니다.

서로 조금씩 생각이 다를수있긴 하지만 그럴때 어떻게 해결하는지가 중요하다.

결과적으로 공통된 목표,

이기는 팀을 만들고 국민 여러분들께 행복감을 줄수있는 경기력을 보여주는게 공통된 목표라고 생각한다.

 

 

수상하게 축협에 유리한 이슈들은 빠르게 기사화됨.

축협이 풍비박산나니 선수들 이간질로 이슈돌리는 축협 클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