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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3시간만에 디스플레이 깨진 아이폰 듀오 무상수리 거부

수집 시각은 실제 게시 시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 기록은 최초 게시자나 전달 경로를 입증하지 않습니다.

SUMMARY
관측 출처 | 뽐뿌 단독 화제 · 원문 조회 3.8k · 댓글 1
키워드 |     
언급도 | 루리웹(13), 웃긴대학(3), 퀘이사존(3), 뽐뿌(3), 미코(2), MLB파크(2), 세리에매니아(2), 인벤(2), 개드립(2), 더쿠(1), DVDPrime(1), 딴지일보(1), 클리앙(1), 배틀페이지(1), 이토랜드(1)


https://www.phonearena.com/news/apple-refuses-to-honor-iphone-duo-warranty_id184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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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아이폰 듀오의 디스플레이 깨짐 문제에 대해 무상수리를 거부한 사례가 나타났습니다.


Reddit에 올라온 사연에 따르면, 한 사용자는 Verizon(미국 통신사)을 통해 아이폰 듀오를 예약하고 둘째날 제품을 수령했습니다. 그러나 겨우 3시간 정도 듀오를 사용하던 중, 충격을 주거나 하지 않았는데도 화면을 열 때 갑자기 저항이 느껴지더니 팟 하는 소리와 함께 내부 디스플레이에 손상이 발생했습니다.


그녀는 다른 수많은 사례들을 확인하고 제품 결함으로 무상 수리될 것이라 생각하고 애플을 찾아갔습니다. 그러나 직원에게 동일한 사례들을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애플에서는 떨어뜨려서 깨진 것 같다며 무상수리를 거부했다고 합니다. 듀오의 내부 디스플레이를 유상으로 수리할 경우 $999(한국 164만 9천원)의 비용이 청구됩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지금이라도 애플케어에 가입하면 소급적용을 해 주겠다고 제안했습니다.


결국 그녀는 이를 거부하고, 다시 통신사에 문의했고 통신사에는 제품 교환은 1월이 되어서야 가능하지만 반품은 받아주겠다고 해서 반품하기로 했습니다.



https://www.reddit.com/r/iPhoneDuo/comments/1xehi9b/had_it_a_whole_3_hours/



영어할 수 있는데 왜 거부했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