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히려 가장 흥미로운 점은 구지코프스키가 2010년대 리들리 스콧이 연출한 두 편의 ‘에이리언’ 영화, 즉 ‘프로메테우스’와 ‘에이리언: 커버넌트’와 “관련된” 작품의 각본을 쓰고 있다는 것이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작품을 연결하는 핵심은 마이클 패스벤더가 연기한 안드로이드 데이비드다.
(상세기사) 새로운 ‘에이리언’ 영화, ‘프리즈너스’ 각본가 영입… 리들리 스콧의 ‘프로메테우스’와 ‘에이리언: 커버넌트’와 연결된 작품 — ‘에이리언: 로물루스 2’는 “보류 상태”
새 [에이리언] 영화 제작 추진… 각본은 [프리즈너스]의 아론 구지코브스키
New ‘Alien’ Movie Hires ‘Prisoners’ Writer, Tied to Ridley Scott’s ‘Prometheus’ and ‘Covenant’ — ‘Romulus 2’ in “Limbo”
https://www.worldofreel.com/blog/2026/10/23/new-alien-movie-hires-prisoners-writer-tied-to-ridley-scotts-prometheus-and-covenant
커버넌트 속편에서 데이비드 최후만들고 종결시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