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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놈의 고양이가ㅡ
시골이라서,
현관문앞에서 밥만주고 있는데..
갈비먹고 화단에 버려둔 뼈를..
꼭 현관압에 가져다놓고..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ㅡ
낙엽잡고 뒹굴고..
이게 정상은 아닌듯 한데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