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5개월 사용했는데 패널이 나가서 급하게 바꿨습니다.
TV는 하루만 없어도 답답하더군요
올해 출시된 삼성 미니LED모델로 교체했는데
이전에 쓰던 75인치가 2020년 많이들 구입하셨던 1등급의 어두운 8070모델이었던터라
밝기 차이가 꽤 나네요.
그부분에선 만족합니다. 밝기를 좀 낮춰야 할 정도네요
다만 타이젠OS문제인지 빠릿한 느낌은 없네요. 이전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원래는 가성비 좋다는 TCL도 함께 찾아봤었는데 삼성이나 LG는 AS신청하니
다음날 바로 방문하는걸 보고 이런부분 때문에 그냥 삼성으로 또
구입했습니다.
TV는 거거익선이라고 하는데 85인치 너무 큰게 아닐까 싶었는데
하루 보니까 익숙해지네요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