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김태효(해운대구3) 의원은 어르신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한 버스 교통비 지원 조례안을 발의한다고 22일 밝혔다.
조례안은 부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70세 이상 어르신이 시가 지정한 교통카드로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수요응답형 버스를 이용할 경우 교통비의 일부 또는 전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부산의 70세 이상 인구는 올해 기준 약 55만9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17.3%에 이른다.
- 부산시민 70세 이상 버스비 지원 추진
- 부산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의 버스 교통비를 지원하기 위한 조례 제정이 추진된다. 국민의힘 김태효(해운대구3) 의원은 어르신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한 버스 교통비 지원 조례안을 발의한다고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