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덕분에 자유여행의 장벽이 낮아지긴 했지만, 외국어 잘하는 사람에게는 비교대상이 아님.
외국어 조금 하는 것은 AI번역기 사용하는 전혀 못하는 사람과 동일한 수준의 불편함.
여행유투버인데 항공편이 싸게 나오면 갑자기 배낭메고 입국수속할 때도 당당하게 호텔예약없이 왔다고
말하며 통과합니다. 오지에 가서 숙소 구하는데 숙소 주인이 외국인 받은 적이 없어서 외국인 등록 어떻게 하는 줄
모르니 다른 데 가라고 하니 자기가 직접 외국인 등록해주겠다고 하고 실제로 그렇게 해서 숙소 예약.
AI 시대라고 하지만, 해외여행할 때는 외국어 실력이 모든 장벽 없애는 깡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