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간 건설사가 근린공원에 아파트를 지으면서 어린이 도서관을 원주시에 기부체납함
최근 아파트 측에서 주민만 다닐 수 있는 문을 설치하는 바람에
도서관을 이용하던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들은 다른 길로 빙 돌아서 가게 생김
원주시와 시의원까지 나서 운영 시간 동안 만이라도 아파트 출입구를 개방하는 중제안을 내놨지만
씹고 있음
해당 아파트 주민들도 이건 좀 너무한거 아니냔 말이 나올 정도..










민간 건설사가 근린공원에 아파트를 지으면서 어린이 도서관을 원주시에 기부체납함
최근 아파트 측에서 주민만 다닐 수 있는 문을 설치하는 바람에
도서관을 이용하던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들은 다른 길로 빙 돌아서 가게 생김
원주시와 시의원까지 나서 운영 시간 동안 만이라도 아파트 출입구를 개방하는 중제안을 내놨지만
씹고 있음
해당 아파트 주민들도 이건 좀 너무한거 아니냔 말이 나올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