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년 동안 주머니의 동전들을 저금통에 모아오신 아버지의 마지막! 저금통~을 털어
정리를 했습니다! 중간중간 매번 제가 정리해드리며 또 모으지 말라고 했는데도...

또? 통 한가듯~~ㅠㅠ 그것도 100원, 500원짜리는 거~의 없고.. 50원, 10원, 1원??
짜리들만 있어 처리가 불가하여.. @
끝내 은행에 가서 교환을 했는데...

은행에서도 격주? 수요일 9~11시까지만?? 교환이 가능하다고 해서 맞춰 갔습니다!

예전엔 주머니에 수두룩 했던.. 10원짜리 동전들...ㅋㅋㅋ

요즘은 만질일이 거~~의 없는 동전들...ㅎㅎㅎ
요즘은 시장이나 매장에서는 50원, 10원짜리는 받지도 않네요...ㅇ.ㅇ
100원짜리 동전도 싫어하다니...ㅠㅜㅡ
그래서 끝~~내 은행을 찾았서 교환한 7,250원!?? 그 무게만 무겁기만? 합니다!ㅋㅋㅋ

그런데 언제 주머니에 들어가서ㅠ 나온것인지.. 모를 1원??짜리 동전 4개!
1원짜리는 유통되는 화폐가 아니라 은행에서도 입금이 안된다고 돌려주네요?? @
아~~무리 적은 돈이라지만 나라에서 만들어 유통시킨 화폐를 은행에서도
받지 않는다니.. 그런 국가??를 믿.고. 살.아.야 하다니...ㅉㅉㅉ
지금도 이런 1원짜리를 만든다고 엉뚱한? 세금을 낭비하는 건 아닌건지.. 모르겠네요...ㅉㅉㅉ
암튼 무거운 동전을 몇번을 들고 다니다가? 교환해서 통장에 넣고 나오니...
마음이 홀~~~가분하네요...ㅋㅋㅋ
아부지~~ 아부지가 그~~렇게 아끼고~ 아껴서~ 4원!을 날렸슈~~~~ㅋㅋㅋㅋ
모두모두 집안 어딘가에 있을 수 있는 동전 저금통이 있는지 찾아서 빨~~~~리
교환하세요~~~! 이젠 10원짜리.. 50원짜리도 유통안되는 화폐라고
나라에서?? 꿀~꺽~~~ 할 수도 있으니...ㅠㅠㅠ
집안 서랍 어딘가엔.. 아직도 1원??짜리 동전 몇개가 더~~ 있을텐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