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대기업들은 기분 나쁘겠지만..
현실은 부자/대기업들이 낸 세금으로 복지가 유지 되는겁니다
프랑스 마크롱도 부자감세 정책 추진하면서 낙수효과 기대 했지만 낙수효과는 개뿔~ 예산 부족으로 교육 예산 축소 및 복지 예산 감소가 부메랑으로 돌아 왔죠
벨기에도 전통적으로 부자들한테 유리한 조세 구조인 국가인데 전쟁 영향으로 예산이 부족해지니깐 교육예산을 축소 시킨걸테구요
솔직히 부자들 대기업들이 세금 더 내야 복지가 유지되는데..그걸 반대로 해버리니깐 탈이 나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