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유비가 관우에게 하비성을 지키며 태수의 일을 맡겼고 자기 처자식도 맡겼는데
조조에게 쳐발리면서 하비성 내주고 조조에게 사로잡힘
2. 남군공방전때 악진에게 대파당해서 격퇴당함
이때 관우가 치중 즉 군대에 필요한 보급품과 군수 물품을 맡았는데 악진이 치중이 있는 관우의 배를 불태움
결국 관우는 패주함
3. 유비가 관우에게 형주를 맡겼는데
결국 조조군과 싸우다 오의 여몽에게 뒷치기를 당해 형주 다 헌납하고 죽임 당함
이 패배로 촉은 형주를 다 날려먹으며 천하통일할 마지막 기회를 날림
뭐 하나 지키라고 맡기면 그걸 끝까지 잘 지킨적이 없음
물론 1번은 유비가 패해서 원소로 도망가 관우가 고립된 상태였다는 변명이 있을수도 있지만
3번은 미방, 부사인등 밑의 사람들 업신여기다가 여몽에게 뒷치기 당해서 형주 홀랑 내준거라
딱히 변명거리도 없음
위나라와 오나라가 2:1로 싸워서 어쩔수 없었다고 하지만 조인은 조조가 적벽대전으로 개털린 상태에서도
촉 오 동맹군을 맞아 잘 버팀
결론 : 유비가 관우에게 뭘 지키라고 맡긴다 = 뺏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