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한없이 은혜롭고 온화해 보이지만, 한번 ’선‘을 넘는 순간 칼같이 매섭고 무서워진다는 바로 그 성씨들!
조선시대 장수들 뺨치는 기개와 고집을 가진 10개의 성씨를 수묵화에 담아 정리해 보았습니다.
• 겉은 허허실실 웃어도 속으로는 손절각 재는 조씨·안씨
• 조용히 팩트로 때리거나 쎄하면 바로 선 긋는 서씨·백씨
• 참다 참다 한 번 폭발하면 뼈도 못 추린다는 배씨·황씨
• 한번 꽂히면 끝을 보고, 서운한 건 가슴에 새기는 신씨·오씨
• 말없이 지켜보다 결정타 날리거나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지는 유씨·허씨
”어? 이거 진짜 내 성격인데?“ 혹은 ”내 친구 얘기 아냐?“ 싶으신 분들 있으신가요?
지금 생각나는 친구가 있다면 댓글로 소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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