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첫 삽 뜨는 한남뉴타운…한강변 1만3000가구 본격화
- 한남3구역 연내 착공, 구역 지정 이후 23년만 2구역은 이주율 99%…4·5구역도 인허가 절차 속속 서울 용산구 한남뉴타운이 2003년 구역 지정 이후 23년 여만에 첫 삽을 뜬다. 재개발을 통해 한강변이 보이는
사업이 가장 빠른 곳은 3구역이다.
지난해 2월 철거를 시작한 3구역은 현재 철거 공정률이 99% 달한다. 연내 착공할 예정이다.
한남3구역은 용산구 한남동 38만6364㎡ 규모로 서울시 내 재개발 사업장 중 가장 규모가 크다.
2023년 6월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았다. 2029년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시공사는 현대건설로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가 적용된다.
재개발이 완료되면 약 6000가구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본인집이면 몇십억 버셨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