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취저우 란커배 세계바둑오픈 우승 3억 6000만원
결승 신진서(26)가 세계 10위 변상일(29)을 2-0으로 이기고 우승


메이저 우승 이창호 이세돌 다음 역대 3위

신진서는 국가대항전 단체전 농심배 21연승 최다 연승 및 다승 1위
(이창호 14연승 최다 연승 2위 및 다승 3위, 이세돌은 단체전에 약한)
메이저 우승 대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V12 정도 평가 받는

TMI 오늘 한 중국 바둑팬의 댓글

2020년 삼성화재배 결승
당시 갓 V1 떠오르는 신진서(20)와 V7인 세계 1인자로 평가 받던 커제(23)의 결승
당시 터치 패드로 인한 마우스 미스로 신진서가 어이 없게 1국을 날리고 2국을 패하며 준우승

커제는 최연소 V8에 오르고 신진서를 향한 도발적인? 인터뷰로 논란이 된



그 이후로 신진서는 커제에게 10연승을 하고 메이저 우승도 역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