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한강버스의 일일·월별 탑승객 통계를 작성하면서 내국인과 외국인을 구분하지 않고 있다. 전체 탑승객 수만 집계할 뿐 외국인 이용객의 규모와 비중은 별도로 파악하지 않는 것이다.
미래한강본부 관계자는 “승선신고서를 매월 재가공해 통계로 만들기 어렵다. 승선비용을 지불하는 교통카드로는 내·외국인 구별을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61014060251872
그까이꺼 그냥 대충 눈으로 보면 아는데 집계는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