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로 지목된 20대 중국인 남성이 최근 MBC와의 통화에서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가 도용된 거라며 의혹을 부인했는데요.MBC가 이 남성이 운영진으로 활동한 것으로 지목된 중국계 해킹조직의 또 다른 관계자와
접촉했더니, 자신이 해당 남성의 것으로 지목된 계정과 함께 이 조직에서 활동한 게 맞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