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 드래곤볼은 누가 최고인지 서로 치고 박고 하는 재미가 있었음
여기서 이긴자가 최고다라는 긴장감이 있었는데
드래곤볼 슈퍼가 되면서

그냥 둘이서 열심히 싸워도 그보다 최강이라는 비루스라는 놈이 떡하니 있으니 긴장감이 떨어지고

그냥 손가락 하나로 우주 하나를 없앨수 있는 전왕이라는놈이 또 떡하니 있어서 긴장감이 아예 없음
거기다 저 전왕이라는 놈이 손오공과 친구다보니
그냥 친한 1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1.5진 ~ 2진끼리 서로 치고박고 하는걸 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