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에서 대통령이 된 서사도 흥미로웠고
러시아가 침공했을때 수도를 지키겠다 영상,
국제사회에서 전쟁과 평화의 목소리를 낸 것 등
그의 행보를 상당히 주목하면서 긍정적으로 보았습니다.
근데 이번에 우리나라와의 외교 건을 보면서
젤렌스키를 비롯한 우크라이나 수뇌부들이
상당히 질 낮은, 수준 떨어지는 정치를 한다고 느끼네요.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7058000001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29_0003806150
https://www.mk.co.kr/news/world/12169879
우리나라를 너무 개좆으로 보는거 아닌지.
심지어 지난 몇년간 물밑으로도,
대외적으로도 할만큼 해줬는데...
https://namu.wiki/w/2026%EB%85%84%20%EC%9A%B0%ED%81%AC%EB%9D%BC%EC%9D%B4%EB%82%98%20%EB%B6%81%ED%95%9C%EA%B5%B0%20%ED%8F%AC%EB%A1%9C%20%ED%95%9C%EA%B5%AD%20%EC%86%A1%ED%99%98%20%EC%82%AC%EA%B1%B4
힘의 논리에 의해 침략당한 피해자인건 여전히 분명하고
여전히 우크라이나에게 걱정의 마음을 보내고 있지만
젤렌스키에 대해서는
처음의 제가 가졌던것과는
정반대의 인상이 생기고 있네요.
혼란스러운 상황의 지도자라서 이해해주는 것도 정도가 있는 법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