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가 어디서 들었는지 잼단 소리에 1편만 같이 보고
잘랬다가 5편 완결까지 한번에 다 봤네요.
브라질의 한 도시의 폐허가 된 병원에서 세슘이 담긴
방사선 치료용기가 방치되었다가 인근 좀도둑들이 훔쳐
마을 주민들을 피폭시키는 대재앙을 다룬 실화 기반 드라마입니다.
헐리우드 스타일의 현란한 연출이나 영웅담은 없지만
실화가 주는 압도적인 몰입감이 보는 내내 안타깝고 슬프고
한편으론 분통을 터뜨리게 만들더군요.

아내가 어디서 들었는지 잼단 소리에 1편만 같이 보고
잘랬다가 5편 완결까지 한번에 다 봤네요.
브라질의 한 도시의 폐허가 된 병원에서 세슘이 담긴
방사선 치료용기가 방치되었다가 인근 좀도둑들이 훔쳐
마을 주민들을 피폭시키는 대재앙을 다룬 실화 기반 드라마입니다.
헐리우드 스타일의 현란한 연출이나 영웅담은 없지만
실화가 주는 압도적인 몰입감이 보는 내내 안타깝고 슬프고
한편으론 분통을 터뜨리게 만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