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사진은.... 후방지역 막사에다 호텔급이라고 함


(당시 숙소 겸 초소)
최전방의 일반적인 숙소는 이랬다고 함

여기서 정조준 금지구역 철모의 주인공 '이명수 중사'님의 증언에 따르면....
"부대마다 침실이 달라요 우리 같이 최전방의 막사는 모래(흙)를 키보다 조금 높이 ㄴ자로 파고 벽부분은 센드백(모래주머니)로 탄약박스나 씨레이션 박스등으로 바닥을 만들어 썼으며 계급에 따라 조금의 차이가 있었어요
지붕도 나무나 철제로 비를 막는 판초(군용우비)를 박스 위에치고 모래를 덮처 현지땅과 똑같이 위장을 해서 1인실과 2인실등을 만들고 각 본대별 초소도 만들어 사용 했어요."
이랬다고 함.

결론) 이 정도 막사는 호텔급으로
실제 전장에선 숙소 바닥을 탄약이나 c레이션 박스로 지붕은 나무, 철제, 판초우의로 만들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