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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불지르고 교사들 폭행하던 프랑스 학생 시위의 반전


* 이제 교사들도 시위에 합류해서 정부에 반항


이젠 학교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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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학생들의 시위에 교사들이 동참했습니다. 모두 함께 파리에서 행진을 벌였습니다.


청소년들은 불꽃놀이를 하고, 깃발을 흔들며, 정부에 교육 시스템의 문제점을 개선해 달라고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교사들은 고등학생들의 요구에 귀 기울여 줄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언론에 따르면, 이번 행진에는 25만 명 이상이 참가했습니다.


학생들의 시위는 빠르게 폭력 사태와 방화로 번졌으며, 그 원인 중 하나는 교사 부족과 과밀 학급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