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국힘 향해 "자국 영화 해외 영화제 상영에 압력 행사하는 나라 중화인민공화국 정도"
軍 "북한 지뢰로 우리 장병 부상 최종 판단" 조선·한국 "합당한 조치하라"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관여한 것처럼 그려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를 두고 국민의힘 측에서는 최근 이 영화를 개막작으로 뽑은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 '암살자(들)' 개막작 상영을 철회해달라고 서한을 보내기로 하는 등 연일 비판 공세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