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국인들 대변보고 담배까지 뻐끔"…수난의 경복궁, 보수비 1억 넘었다
- 연간 수백만 명이 찾는 경복궁에서 흡연과 무단 취식은 물론 창호지를 훼손하거나 문화유산을 촬영 장비 거치대로 사용하는 등 일부 관람객들의 몰지각한 행동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른 시설 훼손으로 경복궁 자체 보수 비
경복궁 관람료를 외국처럼 비싸게 올리고, 자국민은 50% 할인하는 방식으로 바꿔야 합니다.
또한 문화재 구역내에서 금지된 행동을 하면 과태료를 수십만원 내게 해야 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