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래프트 3 프로즌쓰론의 인간 미션에서 등장하는 가리토스.
극렬 인간 우월주의자로 블러드엘프인 캘타스가 얼라이언스를 탈퇴하게 만드는 원흉이기도 하다.
그러면서 능력은 좆도 없는 인간이라 죽은 귀쟁이와 악마를 믿었다가 죽는 어처구니 없는 병신이다.

실바나스에게 정리당한 후 가리토스의 시체는 구울들에게 뜯어먹히는데.
구울들도 이 멍청한 대가리만은 입맛이 떨어졌는지 그래도 남겨놨다.
그래서 최근에 발매한 신규 dlc인 포세이큰 왕국 서브 스토리에서 가리토스의 머리를 얻을 수 있다.

회수된 가리토스의 대가리는 적절한 과정을 거쳐서.

누더기 골렘으로 재탄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