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안선영이 건물주의 고충을 공개했다.
- 안선영, 용산구 5층 건물주 삶 쉽지 않다 “무한 돈 내고 매일 잡초 뽑아”
-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건물주의 고충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10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용산구 5층 건물주가 되면 매일 하는 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손수 잡초를 정리하고 있는 안선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쪼그려 앉은 불편한 자세임에도 불구하고 안선영은 잡초를 뽑는 손을 멈추지 않는다. 장갑까지 낀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