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두산부대 89군번 출신이신 아버지가 상병시절 px에서 냉동을 사셨는데 좀 양이 남아서 어딘가 (땅속인지 관물대인지 기억은 안남)에 짱박으셨다고 함.

근데 말년새끼가 어떻게 찾은건지는 몰라도 쫄다구 두 새끼랑 같이 나눠먹었음

아버진 그 소리 듣고 개빡쳤지만 곧 집가는 새끼한테 뭐라할수는 없어서 쫄다구 두 놈 집합시킨 다음 대가리 박으라고 하셨음

아버지는 쫄다구 두명한테 '맛있었냐 이 새끼들아? ㅋㅋㅋㅋ'이러면서 존나 갈궜다고 함.... ㅇㅇ
결론) 야만의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