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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코스트코 입점에 완주군 소상공인 상생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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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 출처 | 뽐뿌 단독 화제 · 원문 조회 344
키워드 |     
언급도 | 더쿠(3), 고급유머(1), SLR클럽(1), 뽐뿌(1), 루리웹(1), MLB파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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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첫 코스트코 익산점 입점에 따른 지역상생 협의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인접한 완주지역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코스트코 예정지가 익산시 왕궁면 익산IC 인근에 자리해 삼례를 비롯한 완주지역도 실질적인 소비권에 놓여 있지만, 현재 진행 중인 지역협력계획 논의는 익산시민 채용과 익산 농식품 납품, 익산지역 소상공인 지원 등에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완주군은 익산시·완주군·코스트코 코리아가 참여하는 3자 상생협약(MOU) 체결을 요구했다. 협약에는 정규직 비율을 명시한 완주군민 우선 채용 쿼터제, 완주지역 우수 소상공인 제품과 농특산물·로컬푸드의 코스트코 입점 또는 납품 기회 보장, 익산·완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사업 등을 포함해 달라고 요청했다. 



https://m.jjan.kr/article/20260920500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