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 "마지널 오퍼레이션"

회사 망해서 쉬었음 청년이 된 주인공이 PMC 오퍼레이터에 지원 한 후
게임과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훈련을 하고
다양한 상황에서 주인공은 꽤나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PMC 지휘관으로 채용되고
컴퓨터 앞에서 현장에서 뛰는 병력을 지휘하는데


그 과정에서 자기가 컴퓨터 앞에서 적이라고 표시된 유닛이
진짜 총을 든 적인지, 진짜 아군을 위협하는 적인지
그게 어린애인지 여자인지 의심하다가
결국 자기가 죽인 유닛이 전투원이 아닌 민간인
그것도 비무장한 어린 여자 아이라는걸 깨달음
이 사건을 계기로 주인공은 PMC에서 퇴사하려고 하나
그럼에도 자신의 경제적 상황 때문에 계속 PMC를 한다는 만화인데

21세기 이후 군대에서 회사원 섞여서 전쟁을 하고 있다란 말이 나올 정도로
PMC에서 전문, 비전문 인력들이 섞여서 전쟁을 수행하고 있고

PMC는 국제법 관련으로 상당히 자유로운 편이라
회사의 이득에 부합할 경우 민간인도 거리낌 없이
사살하는 문제점을 잘 꼬집는 점
3세계 민간인들 피해는 누구도 관심 없는 점
언론이 관심도 없는 3세계 분쟁 지역에 PMC 모습을 잘 보여줌

"상당히 흥미로운 작품인 듯 그래서 어케됨?"

나중에 주인공은 소년병을 3000명정도 양성한 후
그걸로 미얀마와 군사적으로 대치중인
중국군 14만명 상대로 완벽하게 이겨내고

로리페도 키잡 엔딩

출처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4627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