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강호 [1967년 2월 25일] 변호인까지가 전성기.이후 같은 스타일.관상에서 마지막 오열연기와 변호인에서 법정씬은 대한민국 넘버 1
최민식 [1962년 5월 30일] 메소드 연기의 신.올드보이,악마를 보았다 다 좋았지만 침묵,주먹이 운다 연기를 가장 좋아함
황정민 [1970년 9월 01일] 메소드 연기의 갓.비슷하지만 꾸준히 변화.역시 최고는 정청이지만 처음 각인된건 달콤한 인생의 백사장
한석규 [1964년 11월 3일] 특유의 목소리와 어우러지는 정중동의 연기.단 1작품 뽑으라면 서울의 달
이병헌 [1970년 7월 12일] 현존하는 연기 1황.모든 연기를 다 소화해서 모 하나 깔게 없음.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 1인 2역 연기는 왜 1황인지 보여 줌
설경구 [1967년 5월 1일] 평하기 싫은데 사진에 있어서 평.한톤 잡으면 그걸 10년 우려먹음.연기할때 허스키 목소리 내면 그 영화 안 본다 경구야.박하사탕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