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2번 갔다오고 제가 분석해봄
사진 1 .초반 상어의 활동반경 동그란 연석 을 기점으로 턴을 하면서 계속 주위를 맴돌았음..

사진2. 추석연휴 말기때 상어의 활동반경 이전에 비해 3배정도 커짐...
아래 하늘색 화살표는 외해로 빠지는 길입니다 사진이 짤려서 외해로 가는길이 좁아보이는 것처럼 나오는데
실제 아래에 걍 뻥뚫려있음..

외해로 가는길이 꺽여서 상어가 벽으로 인식해서 못간다의 주장은 이젠 신빙성이 극히 떨어짐 꺽여서 벽으로 인식해서 길을 못찾는거면
지금도 활동반경이 초반상태에서 계속 머물러야 정상임 하지만 추석말기때는 활동반경이 3배이상 넓어짐... 걍 상어 지가 스스로 안나가는거.. 이곳에 맘에 드는건지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