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 나가면 지옥"…6세 아이까지 가두고 하루 12시간 일 시킨 종교
-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교회 밖으로 나가면 지옥에 간다." 충남과 제주 등지에서 종교공동체를 운영하며 어린아이들에게 장시간 무급 노동을 시키고 폭행과 추행을 일삼은 운영자들이 실형을 확정받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가장 어린 피해 아동은 6세였고, 아이들은 학교에도 다니지 못한 채 농장과 폐기물 재활용 사업장 등에서 하루 최대 12시간씩 일한

충남과 제주 등지에서 종교공동체를 운영하며 어린아이들에게 장시간 무급 노동을 시키고 폭행과 추행을 일삼은 운영자들이 실형을 확정받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가장 어린 피해 아동은 6세였고, 아이들은 학교에도 다니지 못한 채 농장과 폐기물 재활용 사업장 등에서 하루 최대 12시간씩 일한 것으로 조사됐다
어떻게 6세 아이를 12시간 일을 시켜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