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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출연한 작품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다는 세토칸나의 친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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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부모님이 제 일을 모르셨거든요.

나중에 결국 가족한테 들켰을 때,

유일하게 제 편이 되어준 게 바로 오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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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가 아니라 방송용 설정(컨셉)이 아니냐며

가짜로 의심하는 댓글들이 일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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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빠(친오빠)임을 증명하기

위해 질문 댓글에 답합니다


엄마와 3명으로 출연하면 믿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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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쪽에 '멋진 여동생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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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진짜 도대체 무슨 기분(심정)인 건데
라는 코멘트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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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봐왔고,

기저귀까지 갈아주며 키웠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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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갈아주고 나면

그런 눈(이성)으로는 볼 수 없게 돼요.

 

(동생이 출연한) 작품도 한 번도 본 적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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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동생 관련해서 

자꾸 뜨는데 일부러 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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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나만의 고민인데,

(성인 사이트 등에서 내가 볼) 작품을 찾을 때

항상 여동생 광고가 뜨는 걸

요리조리 피해 가면서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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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짓(여동생 피해서 야동 찾기) 하는 놈은

나밖에 없을 테니까,

이쯤 되면 내가 진짜 친오빠인 거 다들 믿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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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더해 지금이라서 털어놓을 수 있는,

세토 칸나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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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랑 몰래 작전 회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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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뵙기 전에 구체적인 이야기 정리도 끝내고,

(서로 딴소리 안 나오게)

말부터 확실히 맞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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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로 둘이서 
부모님 설득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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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감에 불타올라

'이건 내가 (부모님을) 설득해야 해!'라고 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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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에게 설득하자고 말은 했는데
말은 못하고 맥주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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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설득의 결과는…?


결과는 안 나옴

일본어 자막은 AI한테 도움 받음 

세토칸나 유튜브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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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와서 치킨 먹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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