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04년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십자군의 프랑스 지도자들은 고대 트로이의 고향이 멸망한 것에 대해 그리스인들에게 복수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1453년
"그리스인 연대기 작가 크리토불로스에 따르면, 메흐메트 2세는 전설적인 도시 트로이의 폐허를 거닐면서 고대 트로이 영웅들에 대한 경의를 표했다. 그는 신께서 자신에게 트로이에서 그리스인들이 저지른 죄악에 대해 이 도시와 그 주민들의 복수를 하도록 명하셨다고 선언한 것으로 유명하다. 콘스탄티노폴리스와 비잔티움 제국의 잔존 영토를 정복함으로써, 메흐메트는 그리스인들의 후손을 상대로 천 년 묵은 빚을 마침내 청산했다고 주장했다."

"이건 트로이의 복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