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영이 멕시코 취약계층 아동의 의료지원을 위해 뜻을 모았다. 그는 멕시코 현지 관계자들을 만나 아이들을 위한 치료 지원의 의미를 강조하며 기부에 동참했다.
JYP엔터테인먼트와 박진영은 멕시코 환아 지원을 위해 총 750만 페소를 전달했다.
JYP엔터테인먼트가 4억 5000만 원을,
박진영이 개인 사재 1억 원을 더해 모두 5억 5000만 원 규모의 치료비를 내놓은 것이다.
- JYP·박진영, 멕시코 취약계층 환아 위해 5억5000만원 기부
- JYP엔터테인먼트와 박진영이 멕시코 취약계층 아동의 의료 지원을 위해 총 5억5000만원을 기부했다.JYP엔터테인먼트는 사회공헌사업 ‘EDM(Every Dream Matters!)’의 일환으로 멕시코월드비전, 한국월드비전과 협력해 현지 환아들을 위한 전문 의료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에는 JYP엔터테인먼트 기부금 4억5000만원과 박진영이 개인적으로 출연한 1억원이 포함됐다. 현지 기준으로는 총 750만 페소 규모다.지원 대상은 안과, 소아호흡기, 심장질환, 신경과, 뇌전증, 정형외과, 선천성 기형 및 희귀질환, 소아혈액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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