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 방안 시민 아이디어 190건 접수
10월 심사결과 발표…개선방안 자료로


경남 창원시는 23일 “빅트리 문제 해결을 위한 ‘본질적 개선 방안’과 ‘단기 활성화 대책’ 등 장단기 계획을 함께 추진하기로 방침을 세웠다”고 밝혔다.
앞서 창원시는 8월13일~9월2일 빅트리 문제를 놓고 공모를 통해 시민 아이디어 190건을 접수했다. 심사 결과는 다음달 발표한다. 창원시는 선정된 아이디어를 빅트리의 본질적인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핵심 기초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창원시는 빅트리를 지난해 10월1일 정식 개관하려고 했다. 하지만 ‘너무 못생겼다’는 비판이 쏟아지는 가운데 철거 요구까지 나오자 정식 개관을 무기한 연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4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