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0102?sid=104
김영찬은 게임만 전문으로 하는 선수가 아니다. 초등학생 때 카레이서를 꿈꾸며 레이싱 게임을 시작했고 전문 게이머로 활동하다 2019년 첫 오프라인 자동차 경주에 초청 선수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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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은 게임만 전문으로 하는 선수가 아니다. 초등학생 때 카레이서를 꿈꾸며 레이싱 게임을 시작했고 전문 게이머로 활동하다 2019년 첫 오프라인 자동차 경주에 초청 선수로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