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교가지고 꼰대문화다
조선은 유교때문에 망했다
하면서 나라를 망친 꼰대문화라고 까는데
유교가 변질되면서 악영향도 끼쳤지만 좋은영향을 끼친게 훨씬 많음
유교가 있기에 동아시아는 도덕의 최저점이 높아진거고 지켜야할 기준이 높아짐
유교가 없었으면 그 밑바닥을 볼 수 있었을것임
적어도 유교가 있으니까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님에게 효도하고 친구들에게 신의를 지키고 남에게 민폐를 안끼치고
공동체로서 서로 돕고 살 수 있었던 것임
그리고 내세에 대한 이야기가 전혀없이 현실의 중요성을 계속 말하는 종교가 유교다보니
유교는 각자 현실에서 공부를 열심히하고 자신을 갈고 닦아 실천하기를 중요하게 생각함
당연히 유교국가들은 학구열이 높을 수 밖에 없고 이를 기반으로 근면 성실할 수 밖에 없음
적어도 지옥이라는 세계관을 설정해서 안믿으면 지옥간다라고 협박하는 종교보다
내세 지옥 그런건 없고 지금 당장 현실을 얼마나 바르고 똑바로 사는게 중요하다고 하는 유교가 베이스인게 더 남